황시목(조승우)
“역시 비숲은 비숲이구나 싶었다.”
“많이 생각날 것 같고 그리울 것 같다"
“좋은 스태프와 배우들과의 즐거운 작업이었고 잘해낸 것 같아 뿌듯하다”
“그 동안 저희 ‘비밀의 숲2’를 응원해주시고 많이 봐주셔서 정말 감사하다”
한여진(배두나)
“한여진으로 다시 한 번 더 살 수 있어서 너무 감사했다.”
“매번 한 작품을 끝내는 마음은 늘 애틋하다. 3년 전 ‘비밀의 숲’ 촬영을 끝내면서, 제가 연기한 한여진을 영원히 보낸다고 생각했을 때도 그랬다”
시즌2를 외쳐주신 비숲 팬분들과, 백상예술대상 시상식 무대에서 시즌5 멘트로 물길을 열어준 우리 황시목 조승우씨, 그리고 한마음으로 ‘비밀의 숲2’ 제작을 전폭 단행한 tvN과 제작진 덕분에 ‘한여진’으로 다시 한 번 더 살 수 있어서 너무 감사했다”
“행복한 하루 하루였다”
최빛(전혜진)
“함께 할 수 있어서 행복했다.”
“마지막까지 시청해주신 모든 분들 감사하다. 건강하시길 바란다”
우태하(최무성)
“개인적으로 큰 애정을 가지고 있다.”
“즐거운 시간이 되셨기를 진심을 바란다”
서동재(이준혁)
“같은 작품을 두 번 한 건 처음이다”
“행복한 추억을 함께한 사람들끼리 다시 만나서 새로운 추억을 잘 만드는 건 쉽지 않은 일이라 생각하고 걱정했었다. 그런데 또 다른 행복한 추억을 만들었다고 생각한다”
“우리 팀과 시청자 모두 인연이라고 생각하고 싶다”
이연재(윤세아)
“‘이루어질까, 정말.’ 그 만남을 이루어낸 수많은 이들의 기다림. 그것만 간직하더라도 제 마음은 참으로 버거울 것 같다”
“도망치듯 무겁고 힘든 그 자리에 연재를 홀로 두고 또 한 번 이별한다. 행복하게 미소 짓는 그녀의 모습을 멋대로 상상하면서”
“'비밀의 숲2'를 사랑해주신 모든 분들 너무나 고맙다. 비숲! 우리팀! 진심으로 애정한다”
“늘 행복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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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배는 발음이나 톤이나 표정이나 발성 이런게 좀 부족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