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감독은 "이건 주혁 씨의 애드립이었다"고 웃으며 "주혁 씨에게 고마운 게 홍인표를 너무 잘 살려줬다"고 칭찬했다. 이어 "인표의 웃기고 재미있는 포인트가 덕분에 잘 살아났다. 사실 후시 녹음할 때 주혁 씨가 애드릐브를 했고 학생들 이름을 하나 둘 부르더라. 이게 재미있어서 '주혁 씨 친한 친구들 이름 다 불러'라고 이야길 했다. 그러더니 친구들 이름을 부르더라"고 회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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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5년 전 (2020/10/0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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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감독은 "이건 주혁 씨의 애드립이었다"고 웃으며 "주혁 씨에게 고마운 게 홍인표를 너무 잘 살려줬다"고 칭찬했다. 이어 "인표의 웃기고 재미있는 포인트가 덕분에 잘 살아났다. 사실 후시 녹음할 때 주혁 씨가 애드릐브를 했고 학생들 이름을 하나 둘 부르더라. 이게 재미있어서 '주혁 씨 친한 친구들 이름 다 불러'라고 이야길 했다. 그러더니 친구들 이름을 부르더라"고 회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