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에 게시된 글이에요
평생을 가난하게 살았는데 그동안 부자 아빠 찾아가지도 않고 죽어라 싫어하다가 엄마 아프니까 하라는 일 다 하면서 치료 해달라했는데 엄마는 치료도 못받고 죽고 자기도 죽었어 울 정하니 어케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평생을 가난하게 살았는데 그동안 부자 아빠 찾아가지도 않고 죽어라 싫어하다가 엄마 아프니까 하라는 일 다 하면서 치료 해달라했는데 엄마는 치료도 못받고 죽고 자기도 죽었어 울 정하니 어케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이 글은 5년 전 (2020/10/0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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