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년 평생을 아버지 눈 밖에서 관심도 받지 못하고 어머니와 둘이 가난하게 살아오다가
어머니 병 때문에 자존심 다 굽히고 자기 신경도 안 써주던 아버지한테 찾아가서 제발 엄마 좀 살려달라고..
돈 달라는 것도 아니고 치료 받게 해달라고 시키는 거 다 하겠다고 사정사정해서 아버지 밑에 들어갔는데
중요한 업무 다 처리하고 그림자마냥 일만 했더니..
어머니는 입원치료 중인 게 아니고 그냥 방치 중이었던 거였음
그로 인해 이미 돌아가셨는데 그것도 모르고 열심히 아버지 밑에서 일하고 있던 거야..
심지어 총애를 받았단는 것도 박정한으로서 총애를 받은 게 아니고 박정한의 능력이 총애를 받았던 거임..
박회장 갸쟈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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