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당시에는 그런 감각적인 노래들이 별로 없어서 4Walls 같은 풍의 노래가 낯설었고, 옷도 나팔바지에 실크였는데 진짜 코디가 왜저러냐고 말 많이 나와었음 근데 지금 보니깐 완전 세련되보이고 노래도 개좋아... 질리지 않고 전혀 촌스럽지가 않음
| 이 글은 5년 전 (2020/10/0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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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당시에는 그런 감각적인 노래들이 별로 없어서 4Walls 같은 풍의 노래가 낯설었고, 옷도 나팔바지에 실크였는데 진짜 코디가 왜저러냐고 말 많이 나와었음 근데 지금 보니깐 완전 세련되보이고 노래도 개좋아... 질리지 않고 전혀 촌스럽지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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