츤데레 복숭아빛 왕만듀
191008 고막메이트 제발회 #정세운
— 하포 (@haaponyo) October 8, 2019
김이나님이 말하는 정세운 (2)
이 친구의 킬포는 또 뭐냐면 막 이렇게 잘하려고 잘하는 스타일이 아니라, 약간 무심한듯한데 형 누나 이러면서 툭툭 편하게 이야기를 정말 동생인데도 기대게 만드는? 그런 게 있어요
(타래 이어서) pic.twitter.com/8tg9jjWD2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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