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방송이 있어서 리허설을 갔다가 중간에 텀이 있어서 민연이 집에 가서 쉬었어요 이제 민연이 집에서 소파에 앉아있는데 갑자기 청소기를 돌리더라구요 🦊빨래돌리구 그쵸🐢그래서 빨래 끝날 때까지 저도 기다렸다가🦊맞아 같이 잤어요 그 때 종연이 자구 게스트룸에 pic.twitter.com/NASwR8ugdE— 년북 아카이브 (@boogies_archive) June 9, 2020 당황타고 손 휘적이는게 포인트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