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날의 이름이 처음엔 '가갸날'이었다고 알려주더니 이번엔 본인이 자주 쓰는 말을 한글로 바꿔보는 시간을 갖겠다고 함 "콘서트! 콘서트를 너무 하고 싶어요 콘서트는 어떻게 바꿔야 할까요? 노래.. 노래 자랑하는 시간?ㅎㅎ 그리고 팬사인회! 팬사인회는 음.. 만나서 내 이름 적어주기? 아 또 팬클럽도 있죠 팬클럽은 음.. 하늘 모임! (팬덤명이 하늘)" 마지막엔 "맨날 쓰는 예쁜 한글이지만 오늘 하루는 좀 더 예쁜 우리말로 바꿔서 사용해보는 건 어떨까요? 이렇게요! 우리 하늘! 제가 많이 다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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