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전부터 발목 안 좋아서 도연이가 수연이 발목 걱정으로 운적도 있는데 정작 본인은 너무 신나하며 열심히 하는게 귀여운데 안쓰러워 ㅜㅜ 근데 진짜 신나하는게 얼굴에서 느껴져서 귀여워 지수연ㅜㅜㅜㅜ 마무리는 엄마가 이런거 하지 말랬어 지수연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