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솔직히 어느정도 무뎌진 감도 있었는데 애들은 생각보다 갈수록 더 힘든가봐 솔직히 다이너마이트 엄청 대박터지고, 오늘 콘서트에서 본 모습 보다는 훨씬 밝을 거라 생각했거든 ㅠㅜ 당연히 성과에 대해선 기뻐하겠지만, 코로나로 인해 팬들 만날 수 없는 그 상황을 내가 생각했던 것 몇 배로 더 힘들어하는 것 같아서 맘 아프다 ㅜㅜ 특히 지민이 넘나 여리고, 오늘 그렇게 우는 모습 볼 줄이야 ㅜㅜ 코로나 종식되고, 얼른 직접 가서 응원해주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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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쿠가 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