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에 게시된 글이에요 새 글 움트던 장미 속 많은 가시 안아주고 싶어 미소진 꼬마 마냥 해맑게 웃던 아이 그런 널 보면 자꾸 웃음이 나와 이 부분 ㅠ 진짜 데뷔초때 막 맑게 웃던 태형이 겹쳐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