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송페 퇴근길에 팬들 보는 눈빛봐 내가 맨날 말하지만 성운이는 진심 찐이야 난 이제 성운이 이기는거 포기했어ㅠㅠㅠㅠㅠㅠㅠㅠㅠ
사랑둥이 떵웅 ㅠㅠ
— 하리 (@flower_bomb322) October 10, 2020
플레쉬 얼굴에 바짝 붙인거바 ㅋㅋㅋㅋㅋ
ㅠㅠ 성운아ㅠㅠㅠ 진짜 맘까지 예쁜 떵웅 ㅜㅜㅜ 많이 다솜해💜#하성운 #늘함께하자 pic.twitter.com/zXj4eb7G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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