뷔가 회전목마타는 어린시절 본인한테 이야기해주는장면ㅠ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진짜 와씨 연출 대박이네 생각함 어린 태형이에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아 눈물나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pic.twitter.com/4NV6kHvTqs— 지민투데이☺️ (@_jimintoday_) October 10, 2020 네게 내 손을 맞닿으면 그 손을 잡아줄 수 있니 내가 너가 될 테니 넌 나의 은하수들을 보면 돼 저 별들을 맞으면 돼 나의 세상을 네게 줄게 가사도ㅠㅜㅜㅜㅜㅜ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