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노래들 다 라이브로 방송하면서 즉석에서 만든거,,,,,
더 많은데 ㄴㅔ이버에서 썰어가서 영상이 없다,,, 이건 콘서트 중간에 즉석으로 만든거
68.
— 🎊데잔치🎊 (@Party_Day6) September 12, 2018
제형 Coffee and Betterday /오역의역주의
이젠 넘 많이 들어서 외워버림,,
제형이가 즉흥적으로 부른거라 막상 쩨는 기억 못할지도 모르지만 수천명의 마이데이는 아직도 눈물을 흘리며 듣고 있다구,,, pic.twitter.com/mRBsYQeTpi
74.
— 🎊데잔치🎊 (@Party_Day6) September 17, 2018
원필 - 불.터.우.사
(불꽃처럼 터져버린 우리의 사랑) pic.twitter.com/ymEjJ614K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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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아예 두바이조차 아닌 두쫀쿠 등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