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좀 너무 뭉클하면서 기분이 묘하더라 영웅호걸 때부터 가까웠던 지연이랑 지은이가 거의 10년이 지난 지금까지 이렇게 인연을 이어가는 거 보는데 되게 뭉클했어 나에게도 그만큼 시간이 많이 흘렀다는 걸 다시 생각하게 됐고.. 아무튼 진짜 어제 시간가는 줄 모르고 봤다 나중에 재방송 또 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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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5년 전 (2020/10/1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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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좀 너무 뭉클하면서 기분이 묘하더라 영웅호걸 때부터 가까웠던 지연이랑 지은이가 거의 10년이 지난 지금까지 이렇게 인연을 이어가는 거 보는데 되게 뭉클했어 나에게도 그만큼 시간이 많이 흘렀다는 걸 다시 생각하게 됐고.. 아무튼 진짜 어제 시간가는 줄 모르고 봤다 나중에 재방송 또 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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