셉틴... 도겸 에스쿱스 정한? 버논? 암튼 이케 셋인가 넷인가 같이 있었는데 내가 뭐라 했는진 모르겠지만 주절주절 얘기하는데 겁나 꿀 떨어지는 눈으로 보는 거임... ㄹㅇ 그런 눈빛 난생 첨 받아봐서 1차 심쿵 글구 내가 하는 말 들으면서 "응, 그랬어?" 하는데 여기서 2차 심쿵 그러다가 웃으면서 "아 진짜? ㅋㅋㅋ귀여워" 이래가지고 K.O.됨... 한 번도 이런 꿈 나온 적 없어가지고 당시에 진짜 일어나고 나서도 멍했음 이후에 꿈에 다시 또 나왔으면 좋겠다- 했는데 안 나오더라 (아쉽ㅠ 쨌든 꿈에서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설렜던 경험임... 그때 호감 돼서 지금도 멀리서 응원하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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