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멤 배려하는 거 느껴지는 거 근데 요즘은 이런 거 해석하는 거에 따라서 제노포빅이랑 한끗차이라 말하기 조심스러운데 외국인 멤한테 편지 쓸 때 일부러 최대한 이해하기 쉽게 쉬운 말로 풀어서 써주고 번역체로 문장 핵심만 짧게짧게 써주고 그런 거 보고 참 마음 새삼 예쁘다 생각했었어... 외국멤이 모르는 단어 나오면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주거나 더 표현할 수 있게 도와주고 챙겨주는 모습들도 참 예쁘다구 생각함... 내가 타지에서 아예 모르던 언어 생존 위해서 배우고 일터 뛰어들면 나도 너무 힘들고 막막할 것 같아서... 그래서 그런 마음들이 너무 곱게 느껴짐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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