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에 게시된 글이에요 새 글 내 안의 시방 위험한 흑염소를 깨웠다가 다시 잠재우기 위해서...악마한테 홀려서 한 마리의 위험한 짐승이 될 뻔했다가 순식간에 대천사들에게 성스럽게 회개 당한 기분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