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요섭 목소리면 그냥 정체 다 드러내고 시작하는거나 마찬가지고 실제로 지금 그냥 가면만 썼지 누군지 다 아는 수준이잖아..거기에 군대갔다와서 처음 스케줄이었다며..그리고 복가같은 경연프로는 라이브도 잘해야하고 선곡도 잘해야하고 그래도 불호목소리는 큰 곳도 있고 가왕자리 앉으면 원래 말 얹는 사람 많은데 얼마나 부담되고 떨릴까 싶음 오늘도 울컥하고 주저앉는 모습봤는데.. 왜 가수들이 복가같은 경연프로 부담스러워하는지 알겠더라ㅠㅠㅠ기대치가 있으면 더 그렇고 암튼 다음주도 기대해!

인스티즈앱
넷플 패트롤 떴음 이사통 220점 오인간 209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