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전때 보랏빛향기때 카이님 말 너무나 이해됐었고 2차전 3차전 보면서 노래 잘하시고 음색 곱다는거야 익히 알고있었지만 뭔가 보컬리스트 케이로서의 가능성이 보인느낌 그런거있었거든 노래 들을때 진짜 내 머릿속에 떠올랐던걸 오바 요만큼도 없이 말하자면 케이님이 몸에서부터 환한 빛을 내면서 마이크를 들고 노래를 하고 서있는데 케이님 옆으로 좁은길인데 그 길에서 빛이 나오는 그런 그림을 생각하고 있었거든 아니 진짜 오바 하나도 없이 말하는거야 ㄹㅇ내 머릿속으로 생각하던거. 그 그림을 나 스스로 해석하기로는 아 뭔가 보컬리스트로써의 새로운 가능성의 길을 말하는건가보네 하고 생각이 들었던거고. 남돌이든 여돌이든 누구든 상관없이 사실 팀으로 묶어진 그 안에 있을땐 본인이 지향하는 음악색이나 보컬스타일 혹은 기량같은걸 맘껏 뽐낼수가 없잖아 당연한거기도 하구. 근데 여태는 그냥 러블리즈라는 팀에 있는 케이라는 멤버, 라고만 생각해왔었다면 오늘은 그냥 케이! 이런느낌? 에히 내가 말이 잘 정리가 안된다ㅠㅠ 암튼 난 결론적으로는 앞으로가 더 기대된다, 쭉 쭉 성장하는 모습들을 많이 볼 수 있겠다 싶었어 잘하시더라 음색 좋은건 두말할것도 없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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