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놔.. 벌써 잘 기억 안나는데 약간 막 얼굴에 상처있고 아련아련한 눈으로 세계를 구하고 다니는? 역이셨는듯... 그리고 위기에 처한 나를 구해주셨음.... 나 진짜 연준님 잘 모르는데.... 세달전인가 우연히 직캠 본게 끝이었는데.... 오늘 하루종일 기분이 너무 묘해서 연준님 계속 찾아보는중...... 대박 잘생겼어 흐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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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5년 전 (2020/10/1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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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놔.. 벌써 잘 기억 안나는데 약간 막 얼굴에 상처있고 아련아련한 눈으로 세계를 구하고 다니는? 역이셨는듯... 그리고 위기에 처한 나를 구해주셨음.... 나 진짜 연준님 잘 모르는데.... 세달전인가 우연히 직캠 본게 끝이었는데.... 오늘 하루종일 기분이 너무 묘해서 연준님 계속 찾아보는중...... 대박 잘생겼어 흐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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