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팬인데 내가 느낀점들 적어보자면 우지님은 차가울줄 알았는데 의외로 웃기고 다정하더라 준님은 모든 게임을 진심으로 하는것같애 혼자서 되게 조용히 과몰입하고 계신게 웃음포인트고 명호님은 되게 고양이같아 말수 없으신데 내뱉는말마다 센스있고 촌철살인임 호시님 뭔가 멤버들 사이를 부드럽게 해주는 멤버인것같아 그리고 되게 웃겨 엄청 호감상 도겸님은 내가 세븐틴컨텐츠를 보게만든분이야 우연히 편집영상 봤다가 너무 개그취향 저격해서더 찾아본건데 역시 ㅋㅋㅋ 너무 웃겨 만능캐이신듯 그리고 호시님이랑 세트느낌 민규님이랑 도겸님이랑 동갑이지 둘이 되게 찐친같은게 서로 막 투닥투닥하면서도 다정할땐 되게 다정하더라 열세분 다 너무 웃기고 매력적인데 그중에서 내가 느낀점들 몇개만 꼽아서 적어봤어 ㅋㅋㅋ 타팬이 보기에도 너무 재밌어서 그냥 하나의 예능프로 챙겨보듯 보게되더라 다음주도 꼭 보려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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