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인터뷰만이 아니라 매순간 세븐틴만큼 세븐틴을 사랑하고 소중히 여기는 사람은 없구나 라는 거 오래 봐왔던 팬이라서 모든 걸 알고 있다고 또 세븐틴 정말 많이 좋아한다고 하기에는 많이 부족하다고 스스로 생각해
| 이 글은 5년 전 (2020/10/1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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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인터뷰만이 아니라 매순간 세븐틴만큼 세븐틴을 사랑하고 소중히 여기는 사람은 없구나 라는 거 오래 봐왔던 팬이라서 모든 걸 알고 있다고 또 세븐틴 정말 많이 좋아한다고 하기에는 많이 부족하다고 스스로 생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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