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는 명동 같은 사람 진짜 많은 길에서 혼자 서 있는 그림을 상상했대 세상은 돌아가는데 나는 멈춰있고 내가 여기 있는걸 아무도 몰라서 나 여기 있다고 소리 치는.. 원래 데이식스 노래는 아니었고 이거보다 더 잔잔한 분위기로 다른 분 드리려고 만든 노래였는데 그게 안 됐고 너무 데이식스 곡 같아서 아예 밴드 편곡을 하기로 함 가사에 Why am I alone 부분을 공연에서는 팬들이랑 다같이 부르는데 그 공연장 안에서 그 많은 사람들이 동시에 나는 왜 혼자냐고 묻는 거니까 결국 나는 혼자가 아니라는 거지... 다같이 동시에 외치고 있으니까... 이 그림 상상하니까 소름 돋음
200118 누군가 필요해 #영케이
— 쁘띠 (@12ovo19) January 18, 2020
핸즈업 안하면 혼날거가타.,,
#Day6inBerlin pic.twitter.com/8bwlKuuth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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