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잉세븐틴에서 보여주는 모습들도 다 자기 성격이고 어떤 방송을 나가더라도 왜 이렇게까지 열심히 하는거냐는 소리를 들을만큼 하나하나에 최선을 다하고 그런 모습들을 보여주다보니 앨범에 수록된 곡들마저 지금 어떤 마음가짐인지 어떤 생각과 고민들을 안고 살아가는지 녹여내 2016년의 세븐틴이 어땠지? 하면 2016년 앨범을 들으면 되고, 2018년의 세븐틴은 뭘 생각 했을까? 하면 2018년 노래를 들으면 돼. 심지어 컴백을 자주하는 팀이라서 계절마다의 생각을 알 수 있는 팀이야 이번 앨범은 열심히 달려온 세븐틴, 그리고 모든 청춘들이 잠시 쉬어가자는 생각과 위로를 전해주는 또는 자신에게 직접 말하는 앨범이라서너무 좋은것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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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차 탔다가 배 아파서 ㅅㅅ범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