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털에 김새론 이름 쳐서 필모 쭉 훑어 봐봐 누구 어린시절 이런 역은 거의 없고 거의 다 자기 역할임 어릴 때부터 주인공이나 서브남여주 어린시절 싹 다 맡으면서 스타 아역 하는 것도 대단하지 근데 미성년자인데 자기 역할 맡는다는 게 진짜 어려운 거야 누가 미자 주연으로 시나리오 씀 최근 몇년만 봐도 기억 남는 작품 우리들, 우리집(윤가은 감독)밖에 없음 근데도 김새론은 10년 동안 여행자, 아저씨, 이웃사람, 여왕의 교실, 눈길 같은 작품들 나왔음 마찬가지로 김향기도 아역보다는 자기 역할 주로 찍은 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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