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여줬던 모습에 만족못하고 새로운거, 본인들이 더 매력을 보여줄 수 있는 걸 찾고 쉽게 가는 길에 만족 못하고 어렵고 더 멋진걸 보여주기 위해 노력하는 그 모습들이 같은 20대지만 난 엄두도 못할 열정들이여... 이시대의 워커홀릭은 세븐틴이 아닐까....
| 이 글은 5년 전 (2020/10/1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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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여줬던 모습에 만족못하고 새로운거, 본인들이 더 매력을 보여줄 수 있는 걸 찾고 쉽게 가는 길에 만족 못하고 어렵고 더 멋진걸 보여주기 위해 노력하는 그 모습들이 같은 20대지만 난 엄두도 못할 열정들이여... 이시대의 워커홀릭은 세븐틴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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