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최애는 A고 우리판 메이저 중 하나가 AxB임 근데 B 최애 B른러들이 A랑 B 대하는게 너무 다름 일단 떡밥 안터지면 무조건 A 패고 봄 A가 다른 멤이랑 떡밥 터지면 B랑도 뭐 해줘라 B는 어디다가 두고 뭐하냐 약간 바람핀다(?) 이런 느낌으로 말해 근데 B는 다른 멤버랑 뭘 하면 오구오구 예쁜 내최애 모두에게 사랑받는 내 최애 기믹으로 먹음 거기다가 같은 날 떡밥이 터져도 A 얘기는 없어 걍 B 얘기만 해 A 얘기가 나오는건 AB 얘기 나올때만임 A가 그날 뭐 오바해서 웃기거나 하면 A 왜 저rum..? 이러는것도 봤음.. 모든 A의 행동을 다 B를 위하거나 B를 위해서 한거거나 어쨌든 모든 행동을 다 AxB에 끼워맞춤 A는 걍 밈으로 쓰거나 예전 막 못나온 사진이나 그런거 올리면서 드립치는데 B는 걍 자기 최애 앓듯이 앓아 근데..문제는 내가 이판에 있다보니까 이제는 A랑 B가 붙기만 해도 너무 스트레스 받아.... 저기판 네임드들이 드립잘치고 웃겨서 다 팔로워 몇천 몇만짜리 네임드들임 자정도 안됨 그냥 다들 그러려니 해 근데 내가 너무 스트레스 받아... 나한테 B는 그냥 그럼 가끔 개인활동 하면 좀 챙겨보고 다른 멤버들이랑 뭐 하면 걍 예쁘고..그정도임 근데 딱 내최애랑만 붙으면 그때부터 너무 스트레스임 또 그판 네임드들이랑 그판 사람들이 내 최애로 뭔말할지 그런게 자동으로 상상가서 스트레스 받음 이미 뮤트 해놨는데도ㅠㅠ.. 근데 이 상황에 죄책감이 느껴짐 사실 B는 아무 문제없다는걸 알고있음 근데 그판 사람들한테 너무 서운해 B가 내 최애랑 안붙었으면 좋겠어 근데 또 이런 마음 가지는게 너무 죄책감 들어 악갠가? 반반인것 같기도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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