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프로젝트 보고 더 절실히 느낌 솔직히 놀면뭐하니랑 유재석 없었으면 아예 결성되지도 않았을 프로젝트 많았는데 다들 힘내서 좋은 취지로 만들어졌는데 상받으려고 한다는 말 들을때도 인류애 잃렀는데 이번에 음악 중심 무대보고 듣는귀는 있는데 보는 귀는 없다, 연줄로 일을 하면 안되는 이유다 그리고 다들 좋게봐달라고 댓글 달았더니 유재속 팬들 몰려와서 이제와서 이러는거 같잖다는 식으로 말하고 진짜 도 넘은 댓글들 너무 많음 그리고 가장 맘아픈건 비판이라고 하지만 비판보다 비난이 더 많고 안무가 인스타 몰려갔단 소리에 안무팀들도 걱정되지만 이걸 유느가 알면 엄청 속상할게 보여서 더 화난다 진짜 좋은 취지를 해도 욕먹는데 이제 다시는 이런 프로젝트 안했으면 좋겠다 그리고 유재석이 메인인 프로그램이라 유재석도 많이 보고싶다고 말한건데 이기적이란 말도 듣고... 다른분들 짜르고 유재석만 내보내달라고 한것도 아닌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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