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호의 소속사 플레디스 측 관계자는 18일 뉴스1에 "백호(강동호)가 피해 받은 사실이 늦게나마 명확히 밝혀져서 다행이라고 생각한다"며 "CJ ENM의 향후 조치를 지켜보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https://n.news.naver.com/entertain/article/421/00049980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