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이 스타쉽에서 처음 만난게 아니라 스무살때 다른 회사에서 처음 만남 둘다 데뷔조였는데 회사가 망해서 도망쳐 나왔다함 같이 데뷔하고 싶어서 함께 오디션 알아보러 다니는데 형원 본가가 전라도 광주라 민혁 집에서 같이 살게 됨 둘이 같은 방 한 침대 쓰면서 지냈고 민혁 가족이랑도 완전 친함(형원 피셜 민혁이 강아지랑 동생이 자길 더 좋아한다고 함) 민혁이도 광주에 있는 형원 본가 엄청 자주 갔는데 한 번 가면 형원이 부모님이랑 3시간 넘게 이야기하느라 잠을 못 잠(형원이가 평소에 부모님한테 본인 얘기를 안 해서 형원 자는 동안 민혁이가 대신 얘기해드림 ) 광주 내려가면 엄마 차로 둘이 드라이브함 같이 술먹으러 가면 민혁 맥주 한잔먹고 취해서 형원이한테 업혀서 들어감 마침내 나란히 스타쉽 오디션 붙고 데뷔 서바이벌 노머시까지 살아남아서 같은 팀으로 데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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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자무싸 여주 이런식으로 소비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