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 그곳에 허락해줘 pic.twitter.com/JEF6GRvGtG— 가룬 (@ga_roo_ny) November 30, 2020 니키 정원이 제이크 터치하고 가는게 서로 갖겠다는 거였다곸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