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씨피 애들은.. 특히 왼들은 그냥 저기서 할머니의 피 안 섞인 손주가 되어 안마 통통 해 드리고 용돈 받고 그럴 거 같음.. 안 받는다고 실랑이 하다가 결국 꼬깃해진 만원짜리 주머니에 집어 넣고 벤츠를 몰 수도, 터덜터덜 걸어 알바를 하러 갈 수도 있을 거 같음.. 얼굴에 부티도 있는데 사연도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