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프릴 출신 이현주가 그룹 내 왕따로 팀을 탈퇴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팀에서 탈퇴한 누나에게 회사는 연기를 하기 위해 나간다는 이야기의 편지 내용을 보냈고 그대로 적으라고 했다. 누나는 그대로 적었고 가족들은 누나를 위해 그렇게 해야 하는 게 맞다고 생각했다”라며 “그 편지를 쓰고 누나는 자기의 이익만을 위해 팀을 배신해 나간 사람이 되어 악플들을 들었다”고 주장했다.
그는 “그 후에 멤버들에게 사과를 받은 것도 없었고 오히려 회사를 찾아간 엄마를 보고도 그 팀의 멤버들을 비웃으며 지나갔다”라며 “더 이상 이 멤버들이 활동하는 모습을 보고 싶지 않다”고 글을 쓰게된 배경을 밝히며 마무리했다.
http://sports.khan.co.kr/entertainment/sk_index.html?art_id=202102281613003&sec_id=540101&pt=n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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