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친 것도 아니고 진짜 제대로 찍어 눌린 거 같아서 보자마자 걱정됨..
날아 올라서 찍은 거라 더 아프고 충격 세겠다 싶고 근데 저 상황에 어깨 붙잡고 있거나 아픈 티 낼 수도 없으니까 걍 참았을 거 생각하면 내 맘이 아픔.. 남의 집 귀한 아들 걱정 내가 다 함.
| 이 글은 4년 전 (2021/4/0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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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친 것도 아니고 진짜 제대로 찍어 눌린 거 같아서 보자마자 걱정됨.. 날아 올라서 찍은 거라 더 아프고 충격 세겠다 싶고 근데 저 상황에 어깨 붙잡고 있거나 아픈 티 낼 수도 없으니까 걍 참았을 거 생각하면 내 맘이 아픔.. 남의 집 귀한 아들 걱정 내가 다 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