퀸덤은 아예 남의 세상같은 느낌? 호감 여돌 몇팀 나오고 그래서 두루두루 좋아하는 느낌으로 봤고 로투킹은 익숙하지 않은 사람들이 나오니까 새로워서 재밌었음 그리고 다들 독기가 느껴졌어 어떻게든 살아남겠다는
| 이 글은 4년 전 (2021/4/0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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퀸덤은 아예 남의 세상같은 느낌? 호감 여돌 몇팀 나오고 그래서 두루두루 좋아하는 느낌으로 봤고 로투킹은 익숙하지 않은 사람들이 나오니까 새로워서 재밌었음 그리고 다들 독기가 느껴졌어 어떻게든 살아남겠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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