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텐아시아 취재 결과 최근 천러는 코로나19 확진자의 접촉자에 해당돼 검사를 받았으며, 결과는 음성으로 나왔다. 현재 천러가 DJ를 맡고 있는 TBS eFM '악동서울'은 NCT의 멤버 쿤이 스페셜DJ로 진행하고 있다. 그러나 이와 관련해 TBS나 소속사인 SM엔터테인먼트는 한국어로 구체적인 설명을 하지 않아 청취자들의 혼란을 불러오기도 했다. 중국어로 진행되는 외국어 방송 프로그램이긴 하나 한국 청취자들과 한국 팬들을 고려하지 않은 조치다. 앞서 쿤이 방송 중에 천러가 코로나19 검사에서 음성 판정을 받았다는 사실을 중국어로만 청취자들에게 알려줬다. 천러가 자가격리를 실시하고 있어 4월 중 컴백을 준비하고 있던 NCT 드림의 컴백 일정에도 조정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 중국어로 다른 공지X 같은멤버가 라디오에서 언급 이게 끝이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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