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연습생 때 아빠한테 약간 울먹이면서 "아빠 내 지금 뭐하는지 모르겠다ㅜ 맨날 내 춤추고 있다 드럼 치러 갔는데ㅜ 그냥 이거 그만하고 내 그냥 드럼 열심히 치거나 어디 가면 안 되나?ㅠㅠ" 이런 식으로 했는데 아버지가 "도운아, 그냥 식고 자라" https://t.co/7E2ija8POv— 김벅참🎀 (@carpediemk1219k) December 29, 2020 도운아 식고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