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중에서도 팬, 아이돌가수, 팬덤, 팬과 아이돌과의 관계 같은걸 얘기할땐 더더욱 진짜 저사람들이 돌판을 다 꿰뚫고 있는, 어느 누구보다 진짜 잘 알고 있는 사람들이라서 저렇게 마치 대표격으로 불리고 각종 언론사들과 인터뷰를 하고 때로는 타국의 언론사랑 인터뷰를 하고 하는게 저사람들이 저렇게 취급받고 불릴 자격이 있나 싶은 생각이 드는게 진짜 한두번이 아님 인터뷰 내용들을 보면 진짜ㅋㅋㅋㅋㅋ 가관이잖아 교오수우???? 전문가아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휴, 진짜! .. 어휴... 기본적인 뼈대부터 이해를 못하고 있는 수준인데 거기다 대고 자기 주관적인 이해나 추측들을 마치 그게 진짜고 사실인양 덧붙이는건 왜 그렇게 늘 빠지지 않는 필수코스인건지,.. 저런 전문가, 교수라고 불리는 사람들보다도 돌판에 뭐..한 5년이상 올바르게 덕질해온 사람을 붙잡아다가 인터뷰를 한다거나 논문쓰는데에 도움받는다거나 할 때 훠어얼씬 더 객관적인 사실에 근접한, 꽤나 신뢰할 수 있을 내용들이 나올듯 대체 자칭 타칭 전문가라는 사람들이, 이거에 대해 공부하고 정진한다는 사람들이 고작 한다는 말들이 어쩜 그리 하나같이 헛물켜고 앉았는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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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 기분 불쾌해지는 영화 알려주셈 레옹, 은교같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