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찬이... 형들한테 나메리카노 추천해놓고 너무 쓰다고 하니까 혼자 조용히 빠져서 얼음물 가져옴.. 형 좀 희석해서 마셔 이런다.... 얘가 이런다... pic.twitter.com/DqgAnZr6kD— manakaa (@cxxlkxdz) April 5, 2021 이래서요.. 진짜 사랑할 수밖에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