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세대처럼 포문을 여는 확고한 팀이 있다기보다는 괜찮은 라이징 팀들이 많은 것도 특징 같고 코시국 때문에 덕질의 방식이 많이 바뀐 것도 하나의 구분선이라는 생각이 들었음..... 확실히 이전과는 다른 점이 있으니까 이게 세대를 나누는 기준 중 하나가 될 수 있는 거지 대표 팀이 누구인지는 중요하지 않은 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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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4년 전 (2021/4/0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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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세대처럼 포문을 여는 확고한 팀이 있다기보다는 괜찮은 라이징 팀들이 많은 것도 특징 같고 코시국 때문에 덕질의 방식이 많이 바뀐 것도 하나의 구분선이라는 생각이 들었음..... 확실히 이전과는 다른 점이 있으니까 이게 세대를 나누는 기준 중 하나가 될 수 있는 거지 대표 팀이 누구인지는 중요하지 않은 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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