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는 우리들한테 이렇게 덕심 뻐렁치게 한밤중에 잠도 못자게 다정한 말들 위로되는 말들 잔뜩 해놓고 광일이랑 신나게 밥먹고있을거 생각하니까 괘씸한데 귀엽고 그렇네....
그냥..마지막 상엽이가 했던 말을 적어봤어요
— REST난나 (@_snO_Oze_) April 8, 2021
이런 사람이 있기도 하는구나... 하는 생각도 들고 상엽이가 아니면 누가 이럴까..하는 생각도 들고 아무튼 별안간 새벽에 눈물 흘리는 여성이 됐습니다....... pic.twitter.com/LeGcytdJg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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