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보고 왔는데 빡센 퍼포는 맞는데 내가 느끼기에는 아련함이랑 여리여리(?) 한 느낌도 공존하는 느낌이었엉 노에어 원곡이 갖고 있는 그런 축축 + 아련 느낌이랑은 좀 다르긴 한데 아무래도 서바니까 그런 느낌 완전히 못 가져가는 건 이해됐엉 서바이벌 특성이랑 원곡의 분위기 최대한 가져가려고 한 느낌 들었엉 난 잼게 봄 구성 잘했드라
| 이 글은 4년 전 (2021/4/0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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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보고 왔는데 빡센 퍼포는 맞는데 내가 느끼기에는 아련함이랑 여리여리(?) 한 느낌도 공존하는 느낌이었엉 노에어 원곡이 갖고 있는 그런 축축 + 아련 느낌이랑은 좀 다르긴 한데 아무래도 서바니까 그런 느낌 완전히 못 가져가는 건 이해됐엉 서바이벌 특성이랑 원곡의 분위기 최대한 가져가려고 한 느낌 들었엉 난 잼게 봄 구성 잘했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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