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를 만나서 나는 제일 멋진 세상을 그렸어 내 맘 제일 깊은 곳에다 새겼어 너를 언제라도 꺼낼 수 있도록 애써 제일 예쁜 미소를 띄우면 마치 슬픈 일이 아닌 것 같아서 근데 너도 나랑 같은 맘 같아서 그냥 모든걸 멈추고 싶어 지금 이대로 하날 지우면 다른 기억이 또 고개를 들어서 내 맘 제일 깊은 곳에다 숨겼어 너란 페이지를 넘길 수 있을까 같이 만들었던 테두리 끝에서 우린 서로 다른 시작을 꿈꿔서 여기 아름다운 우연의 끝에서 우린 멈춰야만 하는거야 지금 이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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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사남 오달수 흐린눈 가능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