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콘이 저걸 진짜 잘살렸지 나였으면 한숨 푹 한번 쉬고 이걸 지금 살리라고 줬냐 시전했을거임
차라리 사랑을 했다에 청량 뮤지컬 진환 동혁 찬우 보이게해서 처음에 진환 사랑을 했다~ 우리가 만나 시작하고 찬우 센터 떼창 나오면서 뮤지컬 느낌 준다음에
동혁이 조용히 막을 내리죠 한다음에 진짜 검은 천 같은걸로 연극 막 내리게 한다음에
바비 초연할줄 알았어 헤어짐에 대해 ~~ 그 랩으로 죽겠다 열었으면 연결 훨씬 이뻣을 텐데 죽겠다는 약간 준회 윤형이랑 잘맞아서... 그 이기적인 친구야가 너무 아쉬움 2008년 감성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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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캠프 짐 보는데 자기들끼리 서로 뿌듯해하는게 웃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