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버 다큐멘터리 보는데 정말 헤일리는 비버 그 자체를 봐주고 사랑해줄 줄 아는 사람이고 또 되게 긍정적이고 단단해...비버가 병때문에 감정기복 심하고 불안정했을텐데 그런거 하나하나에 스트레스 안받고 포용해주고.. 그래서 비버가 12?13살 때부터 대마초 피고 그이후에도 계속 약먹고 했었다는데 헤일리가 비버 마약 끊을때까지 데이트 안하기로 했었대. 그이후로 비버 약도 끊고 그 과정에서 병 발견해서 치료도 하고...원래 비버 한창 논란 심할때 자살 충동 엄청 심하고 그랬다는데 헤일리랑 결혼하고 지금 자기 인생이 그 어느때보다 행복하대.. 암턴 사람들도 비버가 헤일리 사랑하는거 아니네 어쩌네 그런 궁예 그만하고 비버랑 헤일리도 계속 행복했으면 좋겠다ㅎㅎ 좋은 노래도 많이 내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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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기주 붐업으로 이것도 제발 역주행해주면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