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옛날부터 뭔가를 빨리 익히고 빨리배우는데에 자신이 있었어요 그거를 오래 기억하지 못할 뿐이지 그리고 욕심이 많았어요 지금도 욕심이 당연히 많겠지만 그때는 훨씬 많았고 뭐든 다 잘하고 싶었고 뭐든 다 잘해내고 싶었어요 1등을 하고싶다와는 별개로 그렇게 살아오면서 느낀게 저는 연습생때도 다른 친구들이 말해주듯이 노래도 잘불렀다 춤도 잘췄다 랩도 잘했다 뭐 여러가 있잖아요 근데 그거는 연습생때 이미 추려진 상태에서 가수로서 할 수 있는 것들을 잘해낸거지 그전에는 심지어 뭐든 다 그렇게 잘해낼라고 하다보니까 결론적으로는 뭐든 다 특출나게 잘하기보다 평균적으로, 평균 이상적으로 잘하는 걸로 간거죠 그러니까 뭐하나에 1등을 하지 못하는 제 자신을 발견하게 됐어요 그거는 연생 이후에도 느낀건데 그리고나서 한가지에 특출난 사람들을 점점 만나게 되더라고요 한 분야에 특출난 사람들에게서 느껴지는 자신감, 눈빛이 있대 부러웠고, 제가 작사작곡을 할때도 내 자신이 누군지 알아야될 거 같은데 그렇다고 해서 제가 뭐 자신감이 없냐고 하기엔 아닌거 같은게 엣날에는 없었을 때가 많았어요 하지만 지금은 저 자신이 제 자신한테 자신감을 느끼는 부분이 뭐냐면 저는 그래도 어떠한 능력치에 있어서 제가 자신감을 가지는 것보다 지금 제가 저 자신한테 자신감을 느끼는 부분이 뭐냐면 저는 그래도 어떠한 능력치에 대한 자신감보다는 제가 무언가를 대할 때 태도와 제 노력을 믿는 편인거 같습니다 제 노력은 좀 특출난 편에 속하지 않나 생각합니다 그래서 요즘은 자신감 있는 삶을 살아보려고 하고 있습니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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