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론이 보이스인데 여동생이랑 영어로 대화하고.. 그거 진짜 내 최애쁘앱..
🐶영어쓰는 아로니
— 쉼표🦊 (@_C0MMA) December 17, 2019
막내동생 겁나 싴햌ㅋㅋㅋㅋㅋㅋ
노우라구해서 아론이가 다가간듯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pic.twitter.com/y20AqT4vhz

인스티즈앱
호주, AI기기 도입으로 독극물로 국립공원 '길 고양이' 멸종될때까지 잡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