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알림 방지가 된 글입니다
야 쁘띠야!!! 보고싶다!!!!
오늘 우리 컴백하는 날이라 그런가?
사실 가끔 이렇게 네가 미칠 듯이 보고 싶은 날에는 내가 어떻게 해야 할 지 아직 잘 모르겠어
그래도 다행인 건 그냥 네 생각만 하면 많이 울기만 하던 날들은 지나가서
이젠 보고싶다는 표현은 할 수 있게 됐다, 잘 하고 있는거겠지?
쁘띠야 여전히, 아주 많이많이 좋아해
사랑해!
| 이 글은 4년 전 (2021/4/1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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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알림 방지가 된 글입니다 야 쁘띠야!!! 보고싶다!!!! 오늘 우리 컴백하는 날이라 그런가? 사실 가끔 이렇게 네가 미칠 듯이 보고 싶은 날에는 내가 어떻게 해야 할 지 아직 잘 모르겠어 그래도 다행인 건 그냥 네 생각만 하면 많이 울기만 하던 날들은 지나가서 이젠 보고싶다는 표현은 할 수 있게 됐다, 잘 하고 있는거겠지? 쁘띠야 여전히, 아주 많이많이 좋아해 사랑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