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쓰니 씨를 반하게 한 주인공은 다름아닌 정경민 군. 정경민 군은 현재 7세로, 에이티즈 우영의 동생으로 알려져 있다. 평소 프라이빗 메시지를 통해 경민 군의 소식을 전해주던 우영이 경민 군의 음성을 녹음하여 업로드해주었고, 이를 본 많은 에이티니들이 경민 군의 이모팬이 되겠다며 자처한 것. 현재 경민 군은 화목한 가정에서 예쁘게 자라는 중이라고 전해지고 있다. (영상 자료) 경민아 이모가 사랑한다....어흑어흑😭😭😭😭😭
[#우영] 여러분이 기다리고 기다리던 불놀이야 feat. 경민#ATEEZ #에이티즈 pic.twitter.com/LVSLYZcBNi
— ATEEZ(에이티즈) (@ATEEZofficial) April 12,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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